한국일보

APEC 공식 건배주 ‘보해 복분자주’ 시음 행사

2006-11-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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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주류도매상 ‘술술컴퍼니’(대표 정효훈)사가 뉴욕 및 뉴저지 일원 식당과 주점, 리커스토어 등지에서 ‘보해 복분자주’ 시음 행사를 갖고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공식 건배주로 선정된 바 있는 보해 복분자주는 알콜도수 15도로 용량은 375㎖다. 22일 퀸즈 엘름허스트 브로드웨이 선상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와인&리커 스토어에서 열린 시음행사에서 외국인 고객이 복분자주를 시음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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