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서림 ‘도서 3일장’
2006-11-14 (화) 12:00:00
‘샘터서림’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오는 16일~19일까지 동시에 ‘도서 3일장’을 연다.
퀸즈 노던블러바드 147가에 위치한 플러싱 매장과 뉴저지 잉글우드 생명나무교회(128W. Demarest Ave.)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집, 수필, 소설은 물론 기독교 서적과 DVD, 비디오 등 3만여권 4,000여종에 대해 최고 60~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샘터서림 측은 “도서3일장에는 올 하반기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최신간 서적들이 선보이게 된다”면서 “많은 동포분들이 도서 3일장을 방문, 미주에서 가장 싼 가격에 다양한 책을 구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8-353-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