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2006-11-07 (화)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는 2일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달 개최되는 세탁인의 행사에 대한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오는 12월9일 중부 뉴저지 에디슨 소재 파인스 매너에서 열리는 세탁인의 밤 행사와 관련, 백용선 협회장은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가 한해를 마감하는 느낌으로 잘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