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스트 모기지 곽환 대표, CCIM 자격증 획득

2006-11-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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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베스트 모기지사의 대표인 곽환 씨가 CCIM(Certified Commercial Investment Members)가 수여하는 공인 상용부동산 투자분석 자격증을 획득했다.

CCIM 자격증은 대학원 과정의 부동산 투자분석에 관한 핵심 지식을 이수하고 지난 5년간 실제 거래 케이스의 분석과 더불어 엄격한 논문 심사를 통과한 부동산 전문가에게 주어진다.

CCIM 정회원은 부동산 매매, 임대, 금융, 평가, 수익 관리 및 투자 컨설팅 분야에서 상당히 인정받고 있으며 직종도 부동산 중개업자 외에 개발업자, 회계사, 감정사, 은행원, 변호사, 투자자문가, 재정 설계사, 기업 부동산 실무자 등 다양하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난 2년간 뉴욕대학(NYU) 부동산학 대학원을 다닌 곽씨는 “본인의

CCIM 자격증 취득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와 회계사, 은행원, 투자회사 직원 등 전문 종사자들 중에서 CCIM 회원이 많이 배출돼 한인사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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