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옥스포드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플랜 ‘시큐어호라이즌 건강보험’으로 통합

2006-10-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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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보험은 유나이티드 건강보험사(NYSE: UNH)와의 합병을 통해서 현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플랜을 시큐어호라이즌 건강보험SecureHorizons)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새로운 시큐어호라이즌 건강보험은 옥스포드 건강보험사를 통해 제공되었던 기존 상품을 포함, 유나이티드 건강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상품을 통합한 브랜드로서, 전미국 50개주의 140만명 이상의 회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시장의 선도적인 브랜드가 된다.

시큐어호라이즌은 또한 메디케어에 가입된 65세이상 노년층의 건강과 복지에만 전적으로 집중하는 유일한 건강보험 브랜드이다.
기존 옥스포드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회원들은 그에 따른 아무 조치도 할 필요없이 현재 받고 있는 혜택을 그대로 받게 된다. 의사, 병원, 약국 및 기타 의료 전문인으로 이루어진 진료제공자 네트워크에도 아무 변경사항이 없다.


명칭 변경에도 불구하고 의료진과 고객에게 이중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시안 커뮤니티에 간단하고 부담없는 가격의 고품격 의료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옥스포드 건강보험은 1994년 아시안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뉴욕시 차이나타운 지역의 아시안 커뮤니티에게 의료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건강보험회사 중 하나로 한인 커뮤니티를 겨냥, 2002년에는 퀸즈 사무실을 개점하였다. 자세한 내용은www.oxfordchinese.com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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