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기술인협, 한승익 신임회장 선출

2006-10-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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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기술인협회 제10대 회장에 한승익 전 이사장이 선출됐다.
기술인협회는 24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박정열 회장 후임으로 한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에 따라 한 회장은 올 12월 말 취임과 함께 임기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 회장은 “협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협회 활성화와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업계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퀸즈 플러싱에서 20여년간 ‘88덕트’사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기술인협회의 창립멤버로 그간 사무총장, 수석부회장,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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