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불루, 12월19일부터 스투어트 공항-플로리다 운항
2006-10-25 (수) 12:00:00
제트 블루 항공사가 뉴욕주 업스테이트 뉴버그에 위치한 스투어트 국제공항과 플로리다를 연결하는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 지역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제트 블루 항공사의 한 관계자는 “오는 12월19일부터 스투어트 국제공항과 플로리다의 포트 라더데일, 올랜도, 웨스트 팜비치 등을 연결하는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트 블루는 이와 같은 계획을 25일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 관계자들은 맨하탄에서 자동차로 55분 떨어져 있는 스투어트 국제공항이 앞으로 존 에프 케네디, 라과디아, 뉴왁 리버티 등과 함께 뉴욕시 일원의 4번째 주요 공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