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방암 예방 기금 모금 코치 시계 출시

2006-10-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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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유방암 예방 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의 명품시계를 출시했다.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가 나는 이 제품은 가는 스테인리스 시계 줄에 핑크색, 크리스탈, C 문양 등 바꿔 낄 수 있는 3종류의 베젤을 갖추고 고급 케이스에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리본이 새겨져있다.

소비자가격은 398달러. 지난달부터 판매되고 있는 유방암예방 시계는 오는 12월31일까지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유방암연구재단에 보내지는데 팔릴 경우 개당 100달러씩 지원된다. 백화점과 코치 스토아에서 구입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시계를 구입함으로써 유방암 연구기금을 지원하게 되는 셈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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