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크레딧 카드 서비스 업무 강화

2006-10-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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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부 카드 일반 카드로 전환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이 크레딧 카드 서비스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달부터 미국내 신용기록이 없거나 향후 신용기록을 쌓고자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급해오고 있는 담보부(Secured) 크레딧카드와 관련,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신용기록 점검 후 일반 크레딧 카드를 전환해주고 있다. 또한 비자, 마스터, 디스커버 등 크레딧카드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 지점에서 자은행 고객들에 대해 최고 3,000달러, 비고객에게 1,000달러까지 현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행 측은 이 밖에도 지난 5월부터 미국내 한인은행으로선 처음으로 비자사로부터 프라이머리 멤버 자격을 취득, 비자 데빗카드 자체 즉석 발급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문의:212-244-3000, x-27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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