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W11, 한인 고급 데이스파 ‘타운하우스’ 소개

2006-10-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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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 운영 중인 한인 고급 데이스파가 미 공중파 TV 방송을 탄다.

미 유력 TV방송사인 CW11(채널 11)의 아침뉴스 제작팀은 17일 최근 뉴요커들로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맨하탄 56가 소재 ‘타운하우스’(TOWN HOUSE·39W 56St.) 데이 스파를 소개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녹화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한인 아나운서 줄리 장씨가 직접 페디큐어 서비스를 받으면서 직원으로부터 타운하우스 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고객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촬영팀은 그간 여성고객 중심으로 운영되던 데이스파의 고정관념을 탈피, 남성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타운하우스의 마케팅에 포커스를 뒀다. 이날 촬영 분은 오는 19일 아침뉴스 프로그램 중에 방영될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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