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신한아메리카은행, 창업위한 정부.은행 지원 프로 소개
2006-10-18 (수) 12:00:00
‘한인 이민자를 위한 비즈니스 세미나’에 초빙된 신한아메리카 은행의 크리스토퍼 리 부장이 SBA 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신한아메리카 은행이 ‘한인 이민자를 위한 비즈니스 세미나’를 열고 창업을 위한 정부와 은행의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17일 퀸즈도서관 플러싱 분관에서 열린 비즈니스 세미나에서 중소기업청의 맨리쿠오 린 비즈니스 개발 스페셜리스트는 “지난해 연방정부의 구매시장은 3,230억 달러였다. 정부는 이 가운데 SB(스몰비즈니스)기업인에 23%, SDB’S에 5%, 여성기업인에 5%, 허브존(경제낙후지역)기업인에 3%를 할당하도록 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청이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이용,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한아메리카 은행의 크리스토퍼 리 부장은 정부가 보장하고 있는 SBA론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미중소기업청이 제공하는 ‘비즈니스 세미나 2’는 ‘사업계획안 작성방법’을 주제로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플러싱 도서관에서 열린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