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한인회 ‘라마단 디너’ 행사 참석

2006-10-17 (화) 12:00:00
크게 작게
롱아일랜드 한인회(회장 이기철)가 터키 커뮤니티가 주최한 ‘라마단 디너’행사에 참석, 한터 커뮤니티 간 우호증진을 도모했다.

지난 13일 멜빌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터키 커뮤니티는 롱아일랜드 한인회에 “우리는 형제”라며 감사장과 함께 선물을 증정, 상호 우호증진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톰 디나폴리 의원과 찰스 라빈의원, 랍 워커 의원을 비롯 카운티 의원들과 고위급 관료들이 대거 참석, 인종 및 종교간 화합을 도모했다. 사진 뒷줄 왼쪽 두번째가 이철우 이
사장, 세 번째가 뉴욕주 제11지구 톰 디나폴리 의원, 다섯 번째 이기철 회장.▲문의;516-807-0516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