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S&B 기프트샵
2006-10-14 (토) 12:00:00
한인들이 관광지에 가면 필수코스로 들리는 곳이 바로 기념품점. 하지만 품질좋은 제품을 가격도 저렴하게 샤핑해야 여행의 재미가 배가 된다.
캐나다 나이애가라 폴스시의 중앙로인 6079 스탠리 애비뉴의 하나 아메리카 빌딩 1층에 위치한 S&B 기프트샵(대표 김성규)은 한인 관광객 80%와 일본, 중국인, 기타 타인종 고객을 맞아 8~9명의 직원이 7일내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4년전 오픈하여 지난 7월 현재의 자리로 이전한 S&B 기프트샵은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성수기에는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이 셀렉스-C를 비롯한 프로폴리스, 메이플 시럽 등 캐나다 특산품들이 판매된다.
“때묻지않은 북미대륙 캐나다에서만 나오는 순수자연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데다가 가격도 한국이나 다른 지역보다 40~50% 가격이 저렴합니다. 한국방문객과 뉴욕을 비롯 미 전지역 한인들은 일부러 이곳에서 샤핑을 해갑니다.”고 김성규 대표는 밝힌다.
특히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셀렉스-C는 기미, 검버섯, 잡티, 여드름 제거 및 주름진 피부 회복에 확실한 효과를 주는데 본사와 공장이 토론토에 있다. 또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 캐나다의 상징 단풍나무에서 추출한 메이플 시럽, 록키산맥에서 생산되는 보석 암모나이트, 캐나다 대표적 동물인 비버 모피 의류 및 시트, 인디언 기념품 등은 인기최고. 그 외 상어연골, 키토산, 꿀, 아이스와인, Roots 의류와 모자, 가방, 시계 등의 다양한 제품이 고객의 눈길을 끌고있다. ▲문의; 905-329-2302 <민병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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