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패션신발 백화점 ‘슈 빌리지’ 오픈

2006-10-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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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패션신발 백화점 ‘슈 빌리지’(Shoe Village·대표 피터 송)가 퀸즈 플러싱 162가(45-22 162nd St.)에 문을 열었다.

도매 신발업체 ‘원더풀 슈즈’사가 신개념 원스톱 신발 샤핑센터로 오픈한 슈 빌리지는 매장 크기가 1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주력 상품인 패션 신발은 물론 스니커즈, 부츠, 슬리퍼, 구두 등 모든 신발을 취급하고 있다.
클라크, 너스 메이트, 나인 웨스트, 케네스 콜, 팀버랜드, 허시 퍼피 등 유명 브랜드 제품들도 총망라 돼 있다. 매장 한 켠에는 아웃렛 코너도 설치돼 있다.

피터 송 사장은 “그간 신발 소매상에서 거의 시도되지 않았던 원스탑 샤핑 시스템을 도입했다”면서 동포 고객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문의:718-539-34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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