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리세디움 대원 새단장 개점

2006-10-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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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근 새 매니지먼트로 출범한 팰리세디움 대원은 10일 오프닝 리셉션 및 만찬 행사를 갖고 격조 높은 서비스와 분위기로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팰리세디움 대원은 앞으로 한식과 양식을 겸비한 국제 뷔페 메뉴와 더불어 일요일 오전에는 ‘선데이 브런치’ 코스를 선사한다.
이날 오프닝 리셉션 행사에는 최중근 뉴저지 한인회장과 제이슨 김 팰리세이즈 팍 시의원을 비롯,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문의; 201-224-2211. <정지원 기자>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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