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MA-미 육군 ‘청년 성공 파트너십’

2006-09-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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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 관련 미군 전역자 우선 채용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27일 기술직과 관련된 미군 전역자를 우선 채용하는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27일 캘리포니아주 파운틴 밸리에서 미 육군과 군 전역자를 우선 채용하는 `청년 성공 파트너십(PaYS)’ 조인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청년성공 파트너십’은 제대하는 군인들이 복무기간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일정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미 정부와 기업체간에 맺는 협약이다.

현대자동차는 이에 따라 장병들이 전역 후 각종 기술직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술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 과정을 이수한 대상자들을 우선 채용하게 된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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