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브롱스 헌츠포인트 사무실 개소식

2006-09-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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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이석우)가 26일 오전 브롱스 헌츠포인트 뉴풀턴피시마켓내 협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맨하탄 풀턴 피시마켓에서 이전해 온 이후 그동안 임시 사무실을 사용해왔던 수산인협회가 이날부터 시장내 D동 172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튼 것. 이석우 회장은 “사무실 개소식을 계기로 협회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와 지원활동을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10월 중순부터 새벽시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휴게소에서 오전6시~7시까지 단전 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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