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엔알자이즈’ 가맹점 모집

2006-09-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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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건강드링크 프랜차이즈인 ‘엔알자이즈’(Nrgize)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엔알자이즈는 미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인 카할라(Kahala)가 소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최근 웰빙바람과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기능성 드링크는 물론 생과일 쥬스,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판매한다.

올해 4월 가맹점을 모집하기 시작한 이후 뉴욕, 시카고, 뉴저지, 커네티컷, 텍사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 미전역에 현재 20여개 점이 오픈했으며 현재 60개 점포가 공사 중에 있다. 모집 대상 지역은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조지아 등이다.
프랜차이즈에 관심있는 한인들은 엔알자이즈의 공식 에이전트인 한인 프랜차이즈 컨설팅업체 ‘네오콜럼부스’(212-868-4700)에 문의하면 된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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