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르누보 시티’ 두 번째 건물 분양

2006-09-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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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식 콘도 ‘아르누보 시티’(Artnouveau City)의 두 번째 건물 분양이 시작됐다.

한국의 우수 건설업체인 삼환기업이 시공하고 한국토지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은 ‘아르누보 시티 II’는 지하 7층, 지상 12층으로 지어지는 고급 콘도텔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입주는 2009년 여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르누보 시티 뉴욕지사의 김홍배 지사장은 “올해 초 아르누보 시티 첫 건물에 대한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감된 가운데 두 번째 건물에 대한 반응도 상당히 좋다”며 “지난 19일 팰리세이즈 팍에 ‘아르누보 시티 II 쇼룸을 오픈한 뒤 현재까지 20여명이 청약을 했다”고 밝혔다.

총 192개(18~42평) 유닛으로 구성된 아르누보 시티 II는 거주 목적으로 매입할 경우, 평당 1,800~2,000만원 정도이다. 투자 매입의 경우, 3년간 10~12%의 확정 수익이 보장되며 연 15일 무상이용 등의 혜택이 가능하다.


김 지사장은 “에스크로 및 타이틀 제도를 도입, 분양대금의 안전을 보장해 줄 뿐만 아니라 관리상의 하자와 업무상의 과실을 전액 보상해주기 때문에 거주는 물론, 투자를 원하는 한인들에게 상당히 좋은 상품”이라고 전했다. 아르누보시티 I과 II는 최첨단 주거 시설을 비롯, 비즈니스 센터와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고급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삼환 아르누보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위치한 홍보관(21 Grand Ave. #603)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201-943-2212.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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