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타임스, 맨하탄 ‘바덴바덴’ 소개

2006-09-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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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 튀김닭 맥주 일품

맨하탄 소재 ‘바덴바덴 레스토랑(Restaurant Forte Baden Baden)’이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식 튀김 닭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20일 소개했다.
25달러 이하로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고 밝힌 타임스는 감자튀김과 야채를 곁들인 튀김
닭을 바덴바덴의 최고 요리로 추천하며 이외에도 해물요리와 고기요리, 국수류 등 4달러95센트
부터 18달러95센트까지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바덴바덴에서는 맥주는 물론 한국 소주와 정종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젊은이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바덴바덴은 현재 맨하탄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아틀란타 등에 지점
을 갖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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