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카신한은행, LA 다운타운점 개점식

2006-09-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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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신한은행(행장 제프리 이)은 15일 LA 다운타운점(783E. Pico Blvd.) 개점식을 갖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뉴욕 3개점과 캘리포니아 3개점 등 모두 6개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은행은 내달 6일 베이사이드점과 11월 중 뉴저지 포트리점 등 2개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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