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피클데이 박람회’ 한국 홍보관 마련

2006-09-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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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호...백김치 요리법 등 시연

뉴욕 aT센터(지사장 염대규)는 오는 10월17일 맨하탄 소호 거리에서 개최되는 ‘국제 피클데이 박람회’에 한국 홍보관을 마련, 한국 음식요리 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aT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H마트와 연계, 참관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백김치, 포기김치 등 한국산 김치와 김치 팬케이크(김치전), 두부전 등을 요리하는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한국 음식 전문요리사를 초빙, 외국인들에게 김치의 효능 및 한국 음식 주요 재료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외국인들의 한국음식 이해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aT센터는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음식의 맛과 김치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적극 홍보, 김치 이미지 제고 및 수출 확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장소는 Orchard St, between Grand & Broome Ave이며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30분이다. 문의:516-829-1633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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