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스파 월드’ 로고 공모 플러싱거주 한충수씨 당선
2006-09-09 (토) 12:00:00
뉴욕시 최초의 불가마를 갖춘 초대형 사우나인 퀸즈 와잇스톤의 ‘인 스파 월드(In Spa World)’ 사우나의 로고 공모에서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충수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 로고는 인스파월드의 독특한 외관 형태를 기본 모티브로 해 제작한 것으로 사계절내내 즐길 수 있는 인스파월드의 기본 컨셉에 따라 밝은 칼라와 웰빙을 의미하는 잎의 형태를 포인트로 했다.
한편 ‘인 스파 월드’는 또 스킨케어와 메디 스파, 마사지 등 스파 관련 업무를 담당할 운영자와 한식, 일식, 양식, 스낵 등 식당에서 일할 직원도 모집하고 있다. 고급 스파와 워터 파크의 개념으로 세워지는 이 사우나에는 6만스퀘어피트 규모에 1층의 남녀 사우나와 2층의 불가마가 포함된 5가지 종류의 사우나실, 뷰티살롱과 마사지실 등 휴게시설이 들어선다.
3층은 바데(bade) 시스템을 갖춘 실내외 스파가 있으며 4층은 식당과 피트니스 센터, 요가 등 건강강좌 클래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주차장은 2층으로 1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다. 현재 60%의 공사가 진척돼 있으며 그랜드 오프닝은 2007년 1월5일로 예정돼 있다. 문의;718-886-8781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