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동연회장 오픈기념 경품 대잔치, 박동진씨 대상 당첨

2006-09-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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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연회장이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코리아빌리지 입점업체들과 공동으로 실시한 경품 대잔치에서 20대 대학생이 현대 ‘아제라’ 승용차를 차지하는 행운을 안았다.

1일 대동연회장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추첨 행사에서 라과디아커뮤니티 칼리지에 재학 중인 박동진(27·퀸즈 서니사이드) 씨가 영예의 대상에 당첨됐다.

박 씨는 “1주일 전 친구들과 점심식사를 위해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을 찾았다가 재미삼아 응모한 것이 이런 행운을 가져왔다”면서 “그렇지 않아도 승용차가 필요하던 차에 당첨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추첨행사에서 금상(쇼파드 손목시계)은 백승호(플러싱)씨에게 돌아갔으며 은상(이영희 한복)에는 최수현(우드사이드) 씨, 동상(흑진주목걸이, 다이아몬드세팅)에는 옥수지 씨가 각각 당첨됐다.


이 밖에도 고급 모피숄, 바하마크루즈, 이태리 정장, 비탈리 니트, 아모레 화장품 세트, 스킨케어 이용권, 케잌, 대동면옥 식사권 등을 경품으로 받게 될 150여명의 당첨자를 뽑았다.자세한 당첨자 명단은 일간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대동연회장 측은 지난 3월26일 코리아빌리지내 개장을 기념해 5개월 간에 걸쳐 마련한 이번 경품행사에 약 15만 장의 응모권이 접수되는 대성황을 보였다고 설명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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