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오토맷’ 등장
2006-08-29 (화) 12:00:00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에 버거와 피자, 그릴드 치즈, 핫도그, 치킨 스트립스 등 다양한 패스트 푸드를 판매하는 자동판매기 업소 ‘반 오토맷’(Bamn! automat)이 등장했다. 한인 로버트 곽씨 등 3명의 젊은이들이 공동 설립, 29일 오픈하는 이 업소의 특징은 특수 장치된 윈도우함에 메뉴를 보관함으로써 음식의 온도와 신선도를 유지할 뿐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메뉴를 보고 고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