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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공동경비구역’만든다
2006-08-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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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니 퍼낸데스.
스페인 여우 대프니 퍼낸데스 발탁
박찬욱 감독의 히트작 ‘공동 경비 구역’(Joint Security Area)이 미국 영화로 만들어진다.
미군과 멕시코군간의 폭력적 대결을 그릴 영화의 감독은 데이빗 프랜조니. 양국 군대간 전투의 원인을 조사하러 파견된 스페인 여군장교로는 스페인 배우 대프니 퍼낸데스(사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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