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니 노트북 배터리 리콜

2006-08-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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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컴퓨터사가 PC제조업체인 델에 이어 소니의 노트북용 배터리에 대해 리콜조치한다.

애플사는 24일 과열과 화재 위험을 이유로 소니가 제작한 노트북용 배터리 180만개를 리콜한다고 밝혔다.애플사 관계자는 소니 배터리와 관련해 과열 신고 9건이 접수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고 설명했다.PC 제조업체인 델사는 지난 14일 화재 발생 위험을 이유로 소니의 배터리 410만개를 리콜 조치한 바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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