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 카운티 ‘레코드’지 ‘명품 박람회’ 소개

2006-08-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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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 카운티의 유력 일간지인 ‘레코드’지가 지난 20일과 21일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 주최로 포트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1회 명품 박람회’를 소개하고 나섰다.

레코드지는 22일자 기사에서 이번 박람회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한인 업체 40여곳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레코드지는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일부 업체들의 상품을 자세하게 소개한 뒤 이명석 상공회의소 회장의 말을 인용, 한인 소상인들은 뉴욕과 뉴저지 경제 시장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레코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뉴욕과 뉴저지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한인들은 약 1만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 박람회에는 참가 업체수를 80여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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