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톨릭연방신용조합은 21일 제4차 북미주 한인신용조합 컨퍼런스가 오는 9월14일~16일 퀸즈 아드리아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A, 뱅쿠버, 토론토, 뉴욕 등 북미주 지역에서 운영 중인 한인신용조합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북미주지역 한인신용조합들의 운영 현황과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한미가톨릭연방신용조합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겸한 만찬회를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 계획이다.
한편 퀸즈한인천주교회 건물에 위치한 한미가톨릭연방신용조합은 올 상반기 기준으로 총자산이 약 3,400만달러, 총대출이 약 2,0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총 조합원은 4,110명 수준. 문의:718-353-7676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