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U 학생수 3만 넘어서
2006-08-10 (목) 12:00:00
조지 메이슨 대학의 신입생이 크게 늘어 다음 학기 등록학생이 사상 처음 3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대학 측은 2006~2007 학년도 등록 학생이 작년보다 300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2001년에 비해서는 5,000명 이상이 증가한 숫자다.
학생 대부분은 훼어팩스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있으나 프린스 윌리엄 캠퍼스, 알링턴 캠퍼스도 운용되고 있으며, 덜레스 공항 근처 123에이커에 들어선 라우든 카운티 캠퍼스도 지난 가을학기 150명의 학생으로 시작해 이번 학기에는 100명 정도가 늘어날 전망이다.
조지 메이슨 대학은 또 아랍 에미레이트 분교도 개교했다. 이 분교는 아랍 에미레이트 왕실 후원으로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