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U, 신규 건축예산 2억1천만불
2006-07-09 (일) 12:00:00
버지니아 주 의회는 조지 메이슨 대학의 각종 시설물 건축 예산으로 총 2억1,000만 달러를 승인했다.
이 가운데 5,100만 달러는 일반 기금으로 지급되며 나머지는 채권발행과 학생들의 등록금 등으로 충당된다.
조지 메이슨 대학은 4,200만 달러를 들여 프린스 윌리엄 캠퍼스에 생물학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5,000만 달러를 투입, 정보기술분야 강의실 및 컴퓨터 설치 연구실을 짓게 된다.
또 훼어팩스 캠퍼스 내에 교직원 용 주택 건설에 5,600만 달러를 투입한다.
조지 메이슨 대학은 올해도 이미 각종 시설 건축에 1억 달러를 쏟아 부은 바 있으며, 내년 2억1,000만 달러를 더 투입,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건설사업을 벌이게 됐다.
조지 메이슨 대학은 지난 4, 5년간 집중적인 시설 확충과 함께 학생수도 7,000명이나 늘어 3만 명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