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카운티, 차량 디캘이 사라진다

2006-07-0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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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훼어팩스 카운티의 차량 디캘이 없어진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그 동안 모든 차량에 대해 디캘 부착을 의무화하고 장 당 25달러에 판매했었다. 그러나 주택가격 상승 등으로 주민들의 세부담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경감 대책의 하나로 디캘을 없애기로 입법, 이날부터 시행된다.
카운티 당국은 이 조치로 훼어팩스 카운티 주민은 세대당 평균 연 58달러 정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클립턴, 헌던, 비엔나 거주 주민은 타운에서 발행하는 디캘을 계속 부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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