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ID, 신임 위원회 디렉터 17명 선임

2006-05-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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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경제향상구역(BID)이 17명의 신임 위원회 디렉터를 선임했다.
플러싱 경제향상구역은 25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에서 연례 회의를 갖고 17명의 신임 위원회 디렉터와 3명의 비투표 명예회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임된 신임 디렉터는 13명의 일반 디렉터를 비롯해 블룸버그 뉴욕시장, 윌리암 토마스 뉴욕시 감사원장, 헬렌 마샬 퀸즈 보로장, 존 리우 시의원등 4명의 선출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지미 맹 뉴욕주 하원의원, 플러싱 상업 및 비즈니스 연합회의 마이라 헐스 등 3명이 비투표 명예회원으로 선임됐다.

존 리우 뉴욕시의원은 “앞으로 신임 디렉터들은 플러싱 지역의 경제 개발 및 정부와 지역 단체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영향력 있고 성공적인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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