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뱅크 아메리카 플러싱점, 수신고 1억 달러 돌파
2006-05-24 (수)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 플러싱점(지점장 이선경)의 수신고가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신한뱅크아메리카의 플러싱점은 최근들어 예금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22일 현재 총수신이 1억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지점중 수신고가 1억 달러를 넘어서기는 플러싱점이 처음이다.
플러싱점의 수신고는 2005년 7월말 5,700만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2월말 5,200 만달러, 올 3월말 8,500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선경( 지점장은 “고객들의 성원과 함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된 것 같다”면서 “1억 달러 돌파를 계기로 고객 서비스 개선에 더욱 노력하여 동부지역 모든 은행 점포 중 최고의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