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FK-뉴저지 무료 셔틀버스 운행

2006-05-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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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여행사, 대한항공 티켓 구입한 고객 대상

코리아나여행사가 JFK 공항과 뉴저지 한인타운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달부터 오는 8월말까지 시행하는 이번 서비스는 뉴욕과 뉴저지 소재 한인여행사에서 대한항공 티켓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코리아나여행사는 그동안 1인당 20달러씩 받고 셔틀버스를 운행해왔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일정은 매일 뉴저지 포트리 한일관식당 앞에서 오후 9시30분에 떠나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선상 로데오플라자(오후 9시50분)을 거쳐 JFK 공항으로 운항하며 JFK 공항에서는 오후 8시 대한항공 청사 앞에서 출발한다.또 6월26일부터는 낮 항공편 고객들까지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으로 뉴저지 포트리 한일관 앞에서 오전 10시 출발, 로데오플라자(오전 10시30분)를 경유해 JFK공항으로 향하며 JFK 공항에서는 오후 1시40분 대한항공 청사에서 뉴저지 지역으로 운행한다.

셔틀버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항공권을 구입하는 여행사에서 쿠폰을 받으면 된다. 문의:718-460-94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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