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업지원국장 등 일부 고위직 인사

2006-05-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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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15일 기업지원국 국장에 루이사 스트레이혼 씨를 임명하는 등 일부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스트레이혼 국장 지명자는 18년간 관리 컨설턴트로 일해왔으며 특히 소수계, 여성 소유의 기업과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자문에 주력해왔다. 스트레이혼 씨는 버지니아 비치 시의원도 역임했다. 케인 지사는 또 광업국장에 조지 윌리스 현 수석 부국장을 임명했다. 그밖에 담배 커미션 위원장에 연방 경제개발 공무원인 닐 노이스 씨, 해양자원 커미션 위원장에 스티븐 보우먼 현 부위원장이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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