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급료 상승률 전국 6위
2006-05-16 (화)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 주민의 급료 인상률이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작년 3/4분기 기준으로 평균 주당 급료가 1,200달러를 기록, 전년도 대비 10.9% 상승했다. 이는 미 전국의 322개 대형 카운티 가운데 6위에 해당하는 상승률이다.
워싱턴 지역의 다른 카운티들도 높은 상승률을 보여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주당 721달러로 8.7%, 몽고메리 카운티는 1,000달러로 8%의 상승률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