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피 크림, 직원에 470만달러 배상 합의

2006-05-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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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뉴욕에서 선을 보인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모습. 크리스피 크림 도넛사는 회사 판매 실적 및 이익 감소 발표를 숨겨 직원들의 은퇴 연금 수백만 달러를 잃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직원들에게 470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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