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네일 엑스포 여는 뉴저지네일협 김은실 회장
2006-05-13 (토) 12:00:00
14일 뉴저지 티넥 소재 글렌포인트 매리옷 호텔에서 제 4회 이스턴 네일 엑스포 행사를 개최하는 뉴저지네일협회의 김은실(사진) 회장은 “네일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스턴 네일 엑스포는 네일업의 소규모 행사를 벗어나 다양한 네일업을 단일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업계의 최신 상품과 디자인을 체험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번 엑스포를 위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 7,300개 네일살롱에 홍보물을 발송했다”며 “신상품뿐만 아니라 네일업과 관련된 보험 정보, 세무상담, 가게 모기지 상담, 네일업 투자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일협회는 플러싱 거주 한인들을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플러싱 공영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한시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문의; 201-945-8945.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