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직업 박람회’ 16일 맨하탄 플라자 파빌리온
2006-05-12 (금) 12:00:00
뉴욕시가 ‘직업 박람회’(NYC Executive Diversity Job Fair)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맨하탄에 소재한 펜 플라자 파빌리온(401 7th St.)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뉴욕일원 유수의 기업과 정부 기관들이 참가, 부스를 설치하고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다.
참가 기업은 A플러스 와이어리스, 올스테이트 인슈런스, 베드 베스& 비욘드, 케이블 비젼, 칼슨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 CBS라디오, 콘 에디슨, 크레인스 뉴욕비즈니스, HSBC뱅크, 마이크로소프트, 내셔널 크레딧 유니온, 뉴욕시소방국, 펩시콜라, 록펠로우 유니버시티,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WCBS-TV, 웰포인트, 홈디포, 스타벅스 커피, 연방국무부 등 40여개 업체다.
구직 상담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학위가 있어야 가능하며 이력서를 지참해야 한다. 입장료는 없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번 박람회에 사전 참가 등록을 원하거나 자세한 정보를 문의하려면 웹사이트(www.psijobfair.com/New-York.htm)를 이용하면 된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