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지역 은행 ‘불곷 경쟁’
2006-05-10 (수) 12:00:00
뉴저지 은행 3개 지점 개점 허가로
뉴저지 은행(The Bank of New Jersey)이 포트리에 3개 지점을 오픈할 것이라고 밝혀 이 지역 은행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뉴저지주 은행 및 보험국은 뉴저지 은행의 포트리 지점 개점 허가를 최근 인준했다. 뉴저지 은행의 포트리 진출은 이미 이 지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뉴저지 커뮤니티 뱅크와 인터체인지 뱅쿠, 포트리 페드럴 세이빙스 뱅크 등으로부터 적지 않은 반발에 부딪혀왔다.
뉴저지 은행의 이사로는 잭 알터 현 포트리 시장과 마크 소콜리크 시의원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 은행의 알프레드 뷰제티 행장은 “이 달 안으로 포트리 메인 스트릿과 팰리세이드 애비뉴, 웨스트 스트릿 등지에 3개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