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뱅크 아메리카 베이사이드점 개설

2006-08-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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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자 a9 면 기사>

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가 베이사이드 지점을 개설한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퀸즈지역 점포 증성을 위한 장소 선정을 마무리 짓고 베이사이드점 개설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신한은행의 6번째 점포가 될 베이사이드점이 들어설 자리는 노던블러바드 211가 선상에 위치한 건물(211-11 Northern Blvd)로 지난해까지 그린포인트뱅크가 영업하던 곳이다.

은행측은 현재 뉴욕주은행국에 지점 설립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올 10월부터 지점을 오픈, 영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은행 관계자는 베이사이드는 물론 리틀넥과 더글라스톤 등 신흥 한인상권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동포 및 상인들의 은행업무편의를 위해 지점개설을 추진해 왔다며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지점 문을 열어 한인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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