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카운티도 전면 금연 대열에
2006-05-04 (목) 12:00:00
찰스 카운티도 전면 금연법을 실시하게 됐다.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일 레스토랑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하는 강화된 금연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법은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웨인 쿠퍼 커미셔너 위원회 의장은 금연법을 술집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해 수개월 내 보강입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메릴랜드에서는 몽고메리, 프린스 조지스, 타보트 카운티가 이미 레스토랑, 술집에서도 흡연을 금하는 전면 금연법을 도입, 시행하고 있으며 하워드 카운티도 입법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