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실업률 감소세 지속

2006-05-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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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3월 실업률이 다시 내려 3.2%를 기록했다. 이는 2월의 3.3%, 작년 3월의 3.6%에 비해서도 감소한 것으로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 고용위원회는 실업률을 발표하면서 관광업, 건축업 분야에서 고용이 늘어 실업률 하락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3월 미 전국의 실업률은 4.8%를 기록했다.
한편 3.2%는 계절적 요인이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이를 적용할 경우 3.1%가 돼 하락폭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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