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유가 배럴당 72달러대 급락

2006-05-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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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뉴욕 국제유가가배럴당 72달러대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휘발유 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면서 3.1%, 2.33달러 하락한 배럴당 72.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휘발유 6월물은 7.56센트 급락한 갤런당 2.0032달러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레소의 트래이더들이 분주하게 주문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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