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10개 유망 중소기업 미 시장 개최
대구시 태평양 시장개척단이 오는 16, 17일 미국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다고 KOTRA 뉴욕무역관이 밝혔다.
이번 시장 개척단은 사무용 의자 및 부품, 안경테, 주방용품, 폴리에스터 직물 등 전통적인 중소기업형 품목 뿐 아니라 전자 액자, 광고 모니터, 지문 인식도어락 등 하이테크 제품도 포함한 10개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대구 태평양 시장개척단은 뉴욕에 이어 LA와 오사카 등을 방문, 활발한 수출 상담을 전개할 예정이다.KOTRA 뉴욕무역관은 이번 행사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특정 상담장으로 바이어가 방문하지 않고 무역관이 엄선한 바이어를 한국 업체가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한다.
뉴욕무역관은 특히 이번 시장 개척단의 수출 상담 희망 품목들이 한인 업체들이 많이 취급하는 품목인만큼 한인 무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 문의; 212-826-0900
대구시 태평양 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및 품목은 다음과 같다.
▲리드메이드(전자액자, 광고 모니터) ▲이지인텍(지문인식도어락, 지문인식근태관리기) ▲은창무역(방진복, 패러글라이딩원단) ▲부호체어원(사무용 의자 완제품 및 부품) ▲정안섬유(폴리에스터 직물) ▲나노필름(자동차용 윈도우 필름, 건축용 썬팅 필름) ▲제임스비전(안경테) ▲아이윈옵티칼(안경테, 선글라스) ▲코리덴트(치과용 마그네틱교합기, 치과용 트윈플러스핀) ▲코렌(후라이팬)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