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대형일식 뷔페 체인 ‘토다이’ 맨하탄 32가 진출
2006-04-28 (금) 12:00:00
LA에 기반을 둔 대형일식 뷔페 체인점인 ‘토다이(대표 한스 김)’가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진출한다.
업계에 따르면 토다이는 맨하탄 32가에 위치한 일식 부페점 ‘미나도’ 장소(6E 32nd St.)를 개조해 5월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토다이는 대형 해산물 뷔페 코너를 마련, 40여종의 스시, 20여종의 과일과 케익바, 15종 이상의 샐러드바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은 런치의 경우 13.95-15.95달러에, 디너는 23.95-25.95달러에 준비될 예정이다. 토다이는 캘리포니아주 뿐 아니라 하와이, 일리노이, 오레곤, 워싱턴,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네바다, 홍콩 등에 25개 체인을 갖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