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르누보 시티’ 큰 호응
2006-04-28 (금) 12:00:00
삼환 아르누보시티 뉴욕지사(지사장 김홍배)에 따르면 “에스크로 및 타이틀 제도를 도입, 분양대금의 안전을 보장해 줄 뿐만 아니라 관리상의 하자와 업무상의 과실을 전액 보상해주기 때문에 거주는 물론, 투자를 원하는 한인들에게 상당히 좋은 상품”이라며 “현재 19평형 유닛은 모두 마감됐으며 15평형 유닛만 30개가 남았다”고 밝혔다.
15평 유닛의 시가는 28만~31만달러이다. 아르누보 시티 내에는 최첨단 주거 시설을 비롯, 비즈니스 센터와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고급 부대시설이 갖춰진다.삼환 아르누보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위치한 홍보관(21 Grand Ave. #603)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201-943-2212, www.artnouveaucity.co.kr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