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앤 이 부동산협회장 YWCA에 2,000달러 전달

2006-04-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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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이)는 21일 플러싱 한인 YWCA의 GED(검정고시) 프로그램에 써달라며 2,000달러를 전달했다.

부동산협회 조앤 이 회장은 “GED 프로그램을 통해 피치못할 사정으로 중고교를 졸업하지 못하는 한인 청소년들이 중고교 졸업장을 제공하고 직업 교육까지 담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동했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한인 청소년들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은 한인사회의 장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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