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용선 뉴저지 세탁협 회장 취임

2006-04-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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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 제 7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세탁협회는 22일 에디슨 소재 파인 메너에서 제 12차 정기총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 집행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취임한 백용선 제 7대 회장은 세탁협회는 지난 12년간 모든 회원들과 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뜨거운 사랑으로 큰 발전을 해왔다며 그러나 세탁업과 관련된 많은 난관들이 현실로 닥쳐온 현 시점에서 회원들의 단합과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연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협회와 회원들, 그리고 뉴저지 한인사회를 위해 나름대로 작은 봉사를 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해진다며 새 집행부를 적극 도와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협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뉴저지 한인세탁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 2년간 협회를 위해 애써준 6대 집행부의 민병해 수석부회장과 박영창, 이용호, 이종석, 임문재 이사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제 7대 뉴저지 한인세탁협회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백용선 ▲수석부회장 이종석
▲수석 총무 장성복 ▲총무 임영윤 ▲감사 한세환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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